세원씨 200일 추카해주세용....
- 작성일
- 2004.08.20 04:03
- 등록자
- 이진호
- 조회수
- 379
오랜만이네요 세원씨.또 글남기게 돼네요.
라디오듣는건 편한데 글 남길땐 왜이리 어려운지.
오늘이 여자친구랑 만난지 200일돼는 날이에요.
여자친구가 들었음 하네요...
부탁할께요 꼭....
마냥 선머슴같았던 너가 점점 관심이란 두글자로
내게 다가오는거야...
그 관심이 깊어가듯이 점점 너가 내마음 한구석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지...
예전엔 누군가와 장난치는 그 터프한 모습에 널 보며
저애랑은 친해지면 않돼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 그 장난치는 모습에 괜한 질투가 나는거 있지...
그래! 나 영이 혼자서 짝사랑 하고있었어....
그리구 오늘이 내 짝사랑에종지부를찍은지 바로 200일째 돼는 날이구...
널 만나서 느낀건 행복이구널 만나서 많아진건 웃음이구
널 만나서 배운건 사랑이야..
앞으로도 그 사랑 지키기 위해 더 많이 널 아끼고 사랑할께....
그러니까 영이 나에게 지금까지 그랬듯이 나에게 머물러 주길바래... 평생...^^사랑해 시영아...
1. 노래는 k2 사랑을 드려요
2. 시간은 7시40분이요
부탁할께요....
3. 잠안자고 쓴거니만큼 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