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급해요 급해 꼭이요
- 작성일
- 2004.08.20 18:48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349
언니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언니의 방송을 들으며 출근하고 있답니다 저희는 카풀을 하는데요 매일아침 5명이 모여 같이 간답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렇게 사연을 올리는 이유는 카풀 같이 했던 막둥이자 자칭 임샘이라고 하죠
정들자 이별이라구 오늘이 마지막으로 같이 타구가는날이라서
이렇게 노래를 신청한답니다 노래는요 린의 이번 타이틀곡인데 꼭 틀어주세요
같이 듣고싶은 사람은요 매일 아침 저희들을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동익오빠 (친구신랑이기도 해요) 그병원에 같이 근무하시는 권샘 .임샘 그리구 제친구 선영이와 같이 듣고 싶어요
8시 20분에서 35분 사이에 꼭 틀어 주세요 꼭이요
언니만 믿어용 그럼 즐건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