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긴놈이 승리한당...
- 작성일
- 2004.08.25 16:35
- 등록자
- 박찬우
- 조회수
- 353
세원님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들어옵니다...(지송^^)
항상 아침에 눈을 뜨면 라디오에서 흐르는 음악소리와 같이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루에도 넘넘 많은 사연들이 올라 왔서 혹시 기억은 못하겠지만 약1년6개월전에 한여자로 가슴을 아파하면서 FM모닝쇼에 사연을 쓰고,,청취자여러분들과 세원씨에게 자문을 구했는뎅...^^
(대충내용은 이렇습니다.. 여자분이 "느낌"이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만 만나자고 했고 남자는 그것을 이해못하면서 가슴앓이 하면서 헤어진 내용입니다..기억이...ㅋㅋ)
지금 중요한것은 이것이 아니고 그 여자분이 지금 나와 같이 아픔과 슬픔을 같이 하면서 영원한 동반자로 같은 길을 걸어가고있다는 것입니다...얼마전(2004. 5. 1) 결혼을 했고,,지금은 서로서로 아껴주면서 한가정에 아내로 남편으로 생활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첫 번째로 맞는 아내의 생일이 내일(8.26일)입니다... 뭔가를 해주고 싶은데 딱히 생각나는 것은 없고 고민하다가 이렇게 방송의 힘을 빌립니다..
"지형아 우리 어렵게 같은 배를 타고 첫출발했는데 서로를 아끼고 가려운 곳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