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생일 축하
- 작성일
- 2004.08.29 07:58
- 등록자
- 이병춘
- 조회수
- 338
안녕 하세요.
이시형이 아부지 이병춘 입니다.
3개월하고 9일만에 글을 남겨서 죄송 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겠죠.
가끔 세원씨 목 소리는 잘 듣고 있습니다.
9월5일이 딸 이수민이 생일이라서 노래라도 들려 주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딸아이 한테 잘 해주지 못하는 되도 이 아부지의 마음을 잘 때라 주는 딸에게 고맙다고 전해 주고 싶어요.
앞으로도 엄마 박희덕과 동생 시형이랑 행복한 가족으로 계속 남고 싶어요.
날씨가 환절기라 건강 조심하세요 세원씨.
노래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타어난 사람이라는 노래 부탁 드립니다. 9월5일날 7:30~8:00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