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갑니다....축하를 아주 크게요~(요거..필독입당)
- 작성일
- 2004.08.30 12:07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307
아...오늘 하늘이 장난이 아니게 흐립니다.
그래도 오늘 제가 눈이 뻔쩍 뜨게 한 일이 있어서 언니의 도움을 청하는 바입니다.
제 10년 지기 친구가요...결혼을 합니다.
그래서요..축하한다고 메세지 보내주세요..언니~
이 친구가 하니 마니 이런 소리를 몇년하다가 드뎌...인사드리고 와서 한다고 제게 첨으로 이야기 하는데..어찌나 좋은지~
이 친구 김춘금...결혼을 축하한당.
넌...잘살끼여..걱정말고..안동진씨랑 김춘금씨..둘다 행복하소서...~사랑하우....둘다~말여..히히 ^^
언니 사연곡: 김종국의 한남자...꼭이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