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우리 조카 세상나옴...
- 작성일
- 2004.08.30 14:21
- 등록자
- 민유미
- 조회수
- 322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모두들 잘들 계시죠
무소식 희소식이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었죠
그 와중에 축하 할 일이 잠시
발걸음을 했습니다.
저의 첫 조카때 보내 주신 꽃다발이
벌써 이년째가 되어 가는데 그
축복을 받은 조카의 동생이
오늘 태어났습니다. 이번에는
사내아이예요 33살 나이에
심장이 안좋아서 모두들 걱정
했는데 둘째라서 그런지 그리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은채
건강하고 무사히 태어났습니다.
FM 모닝쇼를 통해 저의 두번째
사랑하는 조카의 세상나옴을
다시 한번 축하해 주세요
참고로 조카이름은 언약이랍니다.
김언약... 언약이~~~ 언약이~~~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