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 아들의 생일(양력9월2일)
- 작성일
- 2004.08.31 00:43
- 등록자
- 양정화
- 조회수
- 306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우리 아들과 같이 듣고 있어요.
제일 좋아하는 건 3부에 로고송 나올 때 제일 좋아한답니다.
목소리가 이쁘다네요.
남자아이라고.....(히- 히-)
끝날 때까지 들어야 직성이 풀리나 봐요.
노래를 너무나 좋아하거든요.
처음으로 라디오 방송에 편지를 적어봅니다.
어떻게 적어야 할지는 잘 모르지만, 오직 단 하나의 이유
우리 아들이 다섯번째 생일 되었어요.
축하해 주시구요. 또한 우리 신랑! 마누라 일한다는 핑계로 아침도 잘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구.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또 저랑 같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리 선생님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말도 함께 붙여서 전해 주신다면
너무나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