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도 슬픈 날~~~
- 작성일
- 2004.08.31 12:39
- 등록자
- 최정열
- 조회수
- 358
안녕하세요 전 연일에 사는 부기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 만난지 오늘로서 2년 째 되는 날입니다
사귀고 얼마 안되서 저 사고 나고 사고로 인해 휴학까지 한 저를
지금 까지 바라봐 주면서 저의 옆을 있어준 좋은 여자 친구이죠
그런데 왜 행복하고도 슬픈 날 이야고요???
그건 ㅋㅋㅋ
방학이 다 끝날 쯤에 싸우고 화해를 안하고 제가 개강을 해서
학교로 왔거든요
올라 오던날 아무말 없이 그냥 올라 왔어요
그냥 올라 왔더니 마음이 뒤쑹쑹하더라고요
9월 1일이면 우리가 2년전에 태풍속에서 첫 만남을 시작한 날입니다
축하 해주시고요
여자 친구 한테 이 말 꼭 전해 주세요
"주현아 사랑해 나 변한것 없고 이제 한 학기 남았으니 나 열심히 해서 내년엔 결혼하자 "
신청곡은 "사랑이 변하니"
가수는 누군지 모르겠어요 ㅋㅋ 학교 올라와서 라디오 트니 나오더라고요 ㅋㅋ^^**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언제나 행복만이 가득하시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