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작성일
- 2004.09.01 18:03
- 등록자
- 정치영
- 조회수
- 339
안녕하세요~~
일등으로 당첨됐다는 문자에..효효효
넘 놀랐죠..같이 근무하는 동료중에도 일등이 있었는데 그때는 전화가 왔었다는 말에..누가 장난 쳤나 생각하구 혼자 잡생각에 빠져있었는데..그래도 혹시나 생각에 문자로 주소는 남겼었죠..ㅎㅎㅎ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아내와 함께 거실에서 '팔짝팔짝'뛰며 좋아했답니다..."내가 해냈다~~!"며ㅋㅋㅋ
감사합니다...출근길 모닝쑈~!!넘 잘듣고 있구요..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구요...조만간 정식 사연 올릴게요..
아내 생일도 음력 8월2일이구요..나의 분신 탄생예정일도 10월 중순경이거든요..그때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