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21번째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9.06 22:01
- 등록자
- 조귀자
- 조회수
- 347
세원씨 안녕하세요.
모닝쇼를 들은지도 벌써 3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저는 안강서 경주까지봉고차로 학생들을 통학을 시키고있답니다. 항상 아침에는상큼한 세원씨의 목소리를 잘듣고 있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우리 큰딸혜진이가 벌써 21번째 생일을 맞이 했네요.
동생하고 대구서 자취를 하느라고 생일 아침에 미역국도 한그릇 못 얻어먹네요. 그래도 엄마가 언제나 우리 두 딸을 사랑한다고 좀 전해 주세요.
서툰글 읽어 주시느라고 수고 하셔습니다.
신청곡은 제가 좋아하는 "김목경"의 부러지마 입니다.
9월 8일아침에7시10-7시45분 사이에 좀 들려 주세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