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찾아오네요.
- 작성일
- 2004.09.07 17:32
- 등록자
- 김현주
- 조회수
- 337
좋네요^^ 이렇게 찾아올때가 있다는게..
오늘 파견근무를 나갔습니다.
한달동안이요.
난 우리 사무실 사람들이 진짜진짜 좋은데..
혼자 뚝 떨어져서 낯선 사무실에 혼자 일하자니..
할 일들도 걱정되고 낯선 곳에서적응도 걱정되고..
새로운 사람들은 다 미워 보이고..^^;
여하튼 걱정이 많네요.
지금 일 마치고 가기직전이랍니다.
다시 우리 사무실가고싶단 생각이 절실하네요.
혼자 왕따 당함 어쩌죠..^^;
다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질 것 같애요..
오늘은 다시 사무실 들어갈려구요.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아.. 파견근무란거 별룬데요..^^
내일이 다가오는건 싫어지지만.. 빨랑빨랑 지나가서
얼른 한달이 지나버렸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여어여 지나가길...
노래 신청할께요.. 임현정의 고마워요..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