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놀이방 차안~~~~
- 작성일
- 2004.09.14 14:58
- 등록자
- 팽재숙
- 조회수
- 337
고마워요 세원씨...
8시 우량감자에게 선심쓰는척하고 학교까지 태워줄께하면서 감자들을태우고난후..들려오는 세원씨의 목소리에 순진한감자들은 자기들 이름이 나오자 거의 함성에가까운소리를 질렀답니다
불량감자아저씨는 그래도사연에는 불량감자는빼주지 하기에제가뱃살만빼면 불량감자 안불러준다고했죠...그랬더니 임마!! 원래감자는 여기 저기 울퉁불퉁해야 맛이나지 날씬감자봤냐?..하더라구요..지금 두 감자들이나란히 빵교환권을 들고 갔어요..오늘 저녁에 맛있게먹을께요..우리 감자들에게 좋은추억만들어주고 마음에따뜻함을 심어주어서요..시댁식구들에게도 전화 쫘~~악 돌려서 자랑했어요...우리아들들이 자랑쟁이 라고하네요 저보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