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하고 싶습니다
- 작성일
- 2004.09.15 15:12
- 등록자
- 김용득
- 조회수
- 326
저는 내일 16일 저의 생일이랍니다.
얼마전까지 몇번 음악을 신청을 하였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계신 부모님생각이 먼저나는군요
일년에 두세번 내려가보는 길이지만 갈때마다 고향은
포근하더군요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지금은 자식을 둔부모이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저를낳아 지금까지 가르키고이만큼 자라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고싶어요
그리고 저는 메일 아침 8시부터 30분사이에 출근을 하면서 모닝쑈를 듣고있습니다
저도 이제는 나를 위해서 음악을 듣고싶네여
이노래
" 혼자가 아닌나-- 서영은
꼭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