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아 , 연우야 사랑해 화이팅
- 작성일
- 2004.09.15 23:57
- 등록자
- 정홍기
- 조회수
- 336
안녕하세요...
매일 듣다가 오랜만에 세번째 사연 올립니다.
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늘 미안한 마음을 갖는 제 아내에게 힘을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힘들어 하는 아내에게 여태까지 다정한 말 한 마디 한 적 없고
힘들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자고 했지만 욕만 먹고 어떤말도 위로가 되어줄수 없었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좋은 소식하나가 날아왔는데 얼마나 큰소식으로 다가올지 기대가 됩니다. 꼭 좋은 소식으로 아내에게 기쁨을 안겨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요즘들어 더 힘들어 하는 아내를 보면서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큰 시험이 있어서 회사 업무가 끝나고도 시험대비에 힘들어합니다. 집에와서 좀 씩씩하게 있음 좋으련만 축늘어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마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민정
우리 조금만 참고 기다리자...
내가 더 열심히 노력할께...
그리고 정말 고마워....사랑해.....
사랑해.......그리고 미안해....
그래도 우리딸 연우가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줄거야....
아자 아자 화이팅!
신청곡 :(임현정)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별 ) i think i
(p.s) 9월 16일이나 17일 07:35분에서 45분사이에 가능할까요.
(저희 집사람에게 작은 힘이 되어줄수 있는 뭔가가 없을까요
사실 요즘 이벤트를 전혀 준비하지 못했걸랑요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