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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언니..^^ 두번째네요.. 이제 제 생일이 몇시간 남지 않았는데 말이예요. 사연 남기기로 한 남친이 글이 안올라 간다며 축하사연을 안 올린 거예요. 그냥.. 막 눈물이 날려구 해요. 전화로 괜찮다고 말했지만 사실 괜찮은척 한거예요. 남자친구 한테는 웃으면서 "아니.. 괜찮아."라고 했지만.. 넘넘 슬퍼요. 바쁘다는 핑계로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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