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야 생일좀 축하해 주세요...꼭이요.. 부탁 드립니다
- 작성일
- 2004.09.18 06:12
- 등록자
- 남천석
- 조회수
- 361
안녕하세요 세원씨...
이글이 벌써 3번째 올리는 글이네요.. ㅜ.ㅜ 어제 오후에 사무실에서 올린 글이 안올라와서 이케 부랴부랴 글올려요..
저는 경주 사는 남 천석이라구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바로 우리 주야 스물 여섯번째 생일 이거든요.
이름은 채 영진 이구요.. 근데 전 주야 라구 불러요..
넘 이쁘고 착한 우리 주야 공주 같이 이뻐서 그냥 줄임말루
주야 라구 부르죠.. ^^*
첨 주야를 만난게 제가 사업을 실패하구 한참을 방황
하구 힘들어 할때 만나 절 다시 일어설수 있게 도와주구
항상 힘들땐 옆에있어준 우리 주야.... 정말 너무 너무
고마웠구 참 힘이 되었주었어요.
그런데 매번 고맙다는 생각만 할뿐 "고마워"란 말이나 "사랑해~"
란 말 같은걸 잘 못했었거든요...
(저두 경상도 남자인터라 좀 무뚝뚝해서요. ㅡㅡ^)
비록 지금은 회사를 다니구 있지만 아직 입사한지 얼마 안된
터라 여유도 없구 해서 번번하게 선물하나 제대로 못해준 저라서 참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이렇게 마음으로 나마 축하를 해주구 싶어서 사연
올립니다. 꼭 좀 부탁 드릴께요.
세원씨가 방송으로 우리주야 생일 축하두 해주시구 제 마음도
같이좀 전해주세요..
* 사랑하는 우리 주야~
스물여섯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구 사랑해~ 영원히..
우리 앞으로도 이렇게 항상 이쁜 사랑만 하면서 만나자..
세원씨 신청곡 하나만 부탁 드릴께요..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제목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이노래 아시죠??
우리 주야랑 아침 7시10 에서 30분 사이에 모닝쇼를 들을수
있거든요. 꼭좀 같이 들을수 있게 해주세요..
생일날 아침 우리 주야 환하게 웃는 얼굴 볼수 있게 도와주세요
꼭 좀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