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저희 엄마 생신이에요~~*^^*
- 작성일
- 2004.09.23 09:25
- 등록자
- 박소현
- 조회수
- 322
안녕하세요..(어찌 시작을 해야할지~~;;;)
아침마다 한시간정도 언니 목소리를 들으면서 출근해요
저는 요즘 매일 우울한데 언니는 전혀 그런게 없는거 같아서
언니 목소리 들으면 우울했던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전에도 여기 몇번인가 왔었는데...
사연을 올릴려다가 안올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저희 엄마 생신이 조금있음 있어서 이렇게
용기를 내서 적어보는건데요.(참으로 어색하넹~~ㅎㅎ)
몸이 안좋으셔서 매일밤잠을 설치시면서도(글씨가 맞낭~~???)
아침일찍 일어나셔서 아침 준비로 바쁘신 저희 엄마 생신이
이번주 일요일 그니까 26일이에요..
저 아직까지 엄마 나이를 확실하게 몰라여..
언제까지나 엄마 나이는 42로 기억하고 있거든여.
나이 안드셨으면 하는데 벌써 48이에요~~
매년 추석 전날이라서 제대로 챙겨 드리지 못해서
이렇게라도 해서 엄마께 감사하다는 사랑한다는 말 해드리고
싶어서~~
엄마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그리고 둘째딸이 넘넘
사랑한다고....
마지막으로 언니께~~~ 매일 아침 즐거운 목소리로 하루를 열어 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
----언니~~~ 이런말 드려도 될런지~~ㅋㅋ
저희 엄마께 생신 선물로 꽃바구니나 음...케익 둘중에
하나 보내주심 안될까요?? 아님 다른거라도~~
주소 : 경주시 안강읍 양월6리 명신빌라 a동 201호
정 귀 락(저희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