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주세용~~
- 작성일
- 2004.09.23 12:57
- 등록자
- 박민희
- 조회수
- 362
안녕하세용... 진짜 일년넘게 안 온것 같네요..
아침에 화장하면서 맬 듣고는 있거든요..
다름이 아니라~~
낼 24일이 저의 생일과 동시에 남친(영욱오빠)이랑 천일되는 날이예요..
첨엔 무뚝뚝한 오빠가 넘넘 좋았어요...
근데 그 무뚝뚝함이 때론 저한테 아픔을 주기도 했었는데,짐은 천일동안 많이 적응도 되고 위로도 되고 그런담니다.
저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해주시고용, 낼 제 생일 및 천일 추카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