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신청이 아닌가 싶네요~
- 작성일
- 2004.09.29 23:46
- 등록자
- 이성미
- 조회수
- 332
세원언니~안녕하세요??
추석은 잘보내셨나요??
아침에 일어나셔서 출근하시기 힘드시죠??
저도 내일 일어날 생각이 걱정이 되긴하네요~(연휴후유증때문에..)
오늘 제가 이 늦은 시간에 글을 쓰는 이유는...
내일이 제가 젤루 사랑하는 아버지의 생신이여서요~
그래서 축하해드리고 싶어서요~^^*
생신축하같은건 미리미리 신청해야한다는건 알고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요~(불효녀죠~ㅠ.ㅠ)
언니 그래도 축하 마~니 해주세요~
요즘 저희 아버지...너무마니 힘드시거든요~
세명의 자식들이 모두~대학생이라서 안그래도 경기않좋아서 힘드신데...
더욱 힘드시게 해드린거 같아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밖에 없어요~
내일 하루를 시작하는데 밝은 미소로 시작하믄...
더좋을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신청곡은요~
저희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김종국의 한남자 신청해요~
(저희아버지 신식이시죠??^^*)
그럼..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추신:선물..주실수 있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