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생신이거든요~~~
- 작성일
- 2004.09.30 18:27
- 등록자
- 임보라
- 조회수
- 315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청량감있는 언니 목소리로 잠을 깨는 경주사는
예비간호사 입니다.
라디오를 듣기만 하다가 사연을 쓰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요.ㅋㅋ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한데..목관리 잘하셔셔 아침마다
이쁜 목소리 들려주세요~~~~~
다름이 아니구요..내일 10월 1일이 저희 어머니 생신이시거든요... 오빠와 제가 동시에 취업을 해야하는 시기라서 요즘 저희 어머니께서 밤낮으로 노심초사하시며 기도하신답니다.
아직까지 단한번도 변변한 선물한번 해드린적이 없었거든요..
너무 죄송스런 마음이라 이번에는 저의 입사합격소식을 생신선물로 드렸으면 정말 좋겟어요...
언니께서 이 사연을 읽어주신다면 더 기뻐하실꺼예요..
너무 늦게 사연을 올리는것 같은데요.. 내일 읽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엄마 웃으시는 모습 보고 싶거든요..
언뉘 ~~~~~~~~^^ 부탁드려용!!!!*^^*
신청곡은 god 의 '어머님께' 입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