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 작성일
- 2004.10.01 06:39
- 등록자
- 김명량
- 조회수
- 360
안녕하세요. 세원씨. 아주 상쾌한 아침이네요. 어제는 정말 하늘을 날을 것 같은 기분이 이런거구나하고 느꼈어요. 저희 사랑스런 영섭 왕자가 관 1단 심사에 한번만에 합격한 거 있죠. 아무래도 흥무합기도에 김성관관장님 성함을 또박또박 읽어준 세원씨 덕분이 아닐까 싶네요. 감사하고요 오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영섭아, 향미야! 사랑한다. 그리고 무척 자랑스럽고 엄마, 너희들 땜에 아주아주 행복해 하고 있다는 것 알쥐!!!!"
오랜만에 UN의 "Crazy for you"를 듣고 싶네요. 아님 이승기"네 여자니까" 2부,3부에 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