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속 소설...^^*
- 작성일
- 2004.10.08 20:25
- 등록자
- 심상신
- 조회수
- 290
4부 마지막 사연으로 해주심 감솨여~~ (--)(__)(^^)
흔히 소설속에서는 ㅡㅡㅡ가난한 농부의 집 1남3녀중 장녀로 태어나 집안 살림이 여의치 않아 산업체 고등학교을 가야만 했습죠!!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 일해 못난동생들과 집안 살림을 위해 자신을 희생 하며.... 20대을 보내고... 이제 서른을 넘어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네요...
이런 스토리는 소설속에서나 나오는 얘기죠!!!
그런데요... 세원님!!
이글은 우리 누나 얘기입니다.
우리 누나 참 불쌍하죠?? ^^* 바보같죠??^^* 난 바보 같이 보이는데...^^*
에구.. 에구.. 아침부터 기분다운 되는 말을 했내요..^^*
드디어 낼 토요일 오후2시 대왕예식장에서 결혼 합니다.
축하해주세요...세원님.. 참 많이 고생했다고, 정말 잘살라고...
많은 분들에게 축복받는 결혼씩이 되길 바라며...건배...앗! 건배는 아니구나...ㅋㄷㅋㄷ
누나가 교회 단이거든요... 그래서 교회노래중에 결혼축하곡 있음 틀어 주세요..^^ 없으면... 러브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신랑 박재홍, 신부 심복순 결혼 축하 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