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와 동찬이 엄마 의 결혼기념일
- 작성일
- 2004.10.10 13:47
- 등록자
- 이승욱
- 조회수
- 329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글올립니다.매년 결혼기념일이 다가오면 아내가 먼저 올해는 어디갈껀지 뭘 먹을껀지 몇일전부터 이야기 하는데 올해는 직장다닌다고 잊어버렸나봅니다.늘 아이들키우랴 술좋아하는 남편챙기랴 맏며느리 노릇까지 하며 일년 열두달 감기 한번안걸리는 아내에게 넘 고맙다고 올해는 제가 먼저 챙기려 고 몇자올립니다"사랑하는 여보야! 항상 가족을 위해 웃는 얼굴만 보여줘서 넘 고맙고 못하는 요리라며 이것저것 나에게 해주는 모습도 넘 고맙고 사랑하는 우리들의분신 다은이와 동찬이도 건강하게 잘키워줘서 넘고마워 지금처럼 우리 싸우지 말고 알콩달콩하게 잘 살사.내가 표현은 못해도 항상 당신에게 미안해하고 사랑한다는 거 다 알지? 어린이집근무 잘하고 오늘저녁엔 당신이 좋아하는 돼지 갈비먹으러가자!~ 정말정말 사랑해
10월12일 34부에 틀어주세요
신청곡은 러브에 당신은 사랑받기...
그리고 부탁이 가족사진 찰영권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방송준비하신다고 일찍일어나시죠? 새벽 공기가 찹니다 아침꼭 드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즐겁고 편한한 가을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