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누나 200일 입니다..꼭 읽어주시고.. 축하 무지 많이 해 주세요^ㅠ^
- 작성일
- 2004.10.11 22:34
- 등록자
- 최종문
- 조회수
- 303
세연누나..저 기억하시나요??? 이번달 초에 글 올렸다가..4부소개해달라고 해야하는데.. 3부시작으로 소개했었던...ㅎㅎ
제가 그때.. 200일 되면 축하해달라고 꼭 사연 다시 올린다고 했잖아여..그래서 이렇게 축하 받고 싶어..사연을 올립니다..
누나 부럽죠?? ㅋㅋㅋ 제가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울 쩡아와 드뎌 200일 입니다..그동안 탈도 많았지만 웃고 행복한 날이 더 많았던..ㅎㅎ
항상 제곁에 있으면서..이렇게 부족한 나를 항상 믿어주고 항상 아껴주고..언제나 너무 많은 사랑해주는 쩡아..
나도 항상 니가 너무 좋구..여태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테지만.. 많이 사랑해..
우리 힘든날도 많았지? 그래도 항상 다독거리면 내편 들어주고.. 눈물흘리는 날도 많았지??? 그래도 내말 다 들어주구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을꺼야..웃는일만 가득할꺼구..
지금도 역시 너에게는 부족한 나이지만..열심히 하는 모습 성실한 모습 많이 보여주도록 더더욱 노력할께..
지금 처럼 항상 내곁에 있어줄수 있지???
우리가 첨 약속한거 잊지 않았지?? 영원히서로의 곁에 항상 같이 있을꺼란거.. 잊지 말기다^^ 어떠한 경우가 있더라두~~!!
넌 웃는 모습이 너무 너무 이쁘니까..항상 웃도록 서로 노력하자.. 하느님이 우릴 항상 지켜 주실꺼야^ㅠ^
알았지??? 우리 사랑 변치말고.. 영원히 머리카락 하얘질때까지 이쁜 사랑 오래 오래 하자.. 많이 사랑해..
ㅎㅎ 누나도 우리 사랑 축하 많이 해주세요,..^ㅠ^
제가 세상에서 너무나도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거든요..
내년에 결혼하면 꼭 식사 하러 오세여~~~~~~^^
얘기가 좀 길었네요..누나 4부 시작곡으로 꼭~! 꼭이요..알겠죠?? 고개 숙여 부탁 드릴께요.. 저희가 출근하는 시간이 그때 쯤이거든요
신청곡은 SG워너비의 Timeless 꼭 부탁 드릴께요..
참 세원 누나 넘 좋아요~~~~^^ 항상 듣고 있을께요..좋은 음악 많이 부탁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