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우리 까꿍이 생일 입니다.추카 해줘요.
- 작성일
- 2004.10.12 09:58
- 등록자
- 정두석
- 조회수
- 293
벌써, 가을 인가요? 너무나 바쁘게 살다보니, 가을 인줄 이제서야 느끼네요. 강변도로 옆에 잎들이 붉은색으로 옷을 갈아
입고 있네요. 무심코 쳐다 본 하늘은 뭉개구름과 함께 파아란
색을 비추고 있구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이렇게 좋은 가을 날에 태어난 처자가 한명 있으니~~!
그 이름은 유명하지 않은 조은희 입니다. 일명 까꿍이라 부러지요.ㅋㅋㅋ
경주 안강 산대리 사는 이 처자(별명:공갈협박쟁이)가 14일날 세상의 가을 냄새를첨 맡아본 날이라고 하네요..(방년 스물일곱을 맞이하는 생일)축하 해주세요.
매일 직장일에 시달려 죽는 소리하는 은희에게 웃음과 행복 그리고 축하를 보내고 싶어요.그리고 저한테 매일 매일 에브리 데이 공갈과 협박을 일삼는 그녀가 보고 싶네요. 그리구 저는 구미에서 직장을 다녀서 함께 하지 못하네요, 그래서 라디오로 추카해주고 싶어서요.
전해 주세요~~
" 축하해~~ 그리구 사랑해~~~!" 라구요..ㅋㄷㅋㄷ
참, 그리구 13일은 우리가 거시기(만난지)한지 200일이네요.
좋은 일들이 참 많죠. 추카 추카 해주세요.
참, 14일날 8시 40분경에 방송 나오게 해주면 안될까요?
신청곡: 테이(Tei) -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추신: 저번에도 사연을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요. 사실, 남자인줄
알았어요.ㅋㄷㅋㄷ 아저씨라고 썼다가 아주아주 잽싸게 언니라고
고쳐서 올린적이 있거덩요. 용떠해 주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