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추카사연입니다..
- 작성일
- 2004.10.19 13:10
- 등록자
- 김지혜
- 조회수
- 309
안녕하세요...세원씨 기억할실런지 몰겠지만..
2번째 사연보내는거예요..
예전엔 남자친구 졸업축하 사연이였구요
이번엔 그 남자친구의 생일 추카사연이네요..
그런데 그 남자친구와 헤어져버렸어요..
헤어진지도 일년이 다 되어 가 버렸네요
5년이라는 세월을 늘 함께한 생일이였는데..
맘속으로만 축하해줘야 하네요..
그친구 지금은 공부도하고 일도 한다고 정신없을텐데요...
시간이 흐르면 점점 잊혀지겠지 했던 추억들이
흘러가는 시간과 함께 더 깊이 박혀 오네요..
그친구와 다시 함께 할수 없겠지만 늘 고마워 할꺼라고 전해주셍세요..
신청곡은 풀하우스 ost 중 "고마워할께요"
ps 10월 22일 8시10분 정도에 띄워 주시면 감사드릴께요..
이름과 아이디 암꺼두 밝히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