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한 실수인데요....만회의 기회를~
- 작성일
- 2004.10.20 16:59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339
어쩜좋습니까?세원언니.
이런..오늘10.20일이 회사동생..영선이의생일인데요..제가 아침에 꼭 전화 해 줘야지 해 놓고선 또..깜빡...이런~
그래서 아마도 많이 섭섭했을껍니다~윽~....
그리고요...또 일 하나 터뜨렸습니다.
설에서 온 애기 엄마 훈주와 만나기로 해놓고선..가만보니 오늘이 바로..곗날이네요~흑~그래서 또..펑크를 냈습니다.
미안해서 어쩝니까?
언니 크게 외쳐주세요..이 길 밖에 없습니다..언니가절 살려주셔야 합니다..히히
영선아..생일 늦었지만 축하하고 언니가 보면 꼭 맛난거 쏘마
그리고 훈주야...미안하다..설에서 왔는 너에게 함께 있어주질 못하고 약속만 미뤄서 ~미워하지 말아랑~히히.
언니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