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꼬끼요)
- 작성일
- 2004.10.20 22:40
- 등록자
- 김상인
- 조회수
- 291
안녕하세요! 세원님!
매일 출근하면서 이 방송을 듣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 건 처음이네요!
왜냐하면?
오늘(10/22,금)이 제가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내 인숙씨의 28번째이자 결혼해서 처음 맞는 생일이걸랑요!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그래 이거다하고 글을 쓰게 됐어요!
대구에서 객지인 포항으로 시집와서, 잘 해나가고 있는 자랑스런 아내!
매일 아침 출근할 때 차 앞에까지 나와서 남편의 기를 살려주는 사랑스런 아내!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면서 힘들텐데 잘 해 나가고 있는 아내!
칭찬해주고 싶은 아내!
무엇보다도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아내!
그녀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더 사랑하고 더 행복하자 살자”고 전해주세요!
아직은 초보부부지만, 세월이 흘러서 고수부부가 되더라도 초보때의 마음 그대로 살아갈거라고도요!
제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안치환의 “내가 만일”>을 신청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안치환의 “가을 우체국앞에서”>도 좋고요
7시 40분에서 8시 사이에 들려주세요! 꼭 부탁인거 알죠???
그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