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의 마지막생일
- 작성일
- 2004.10.21 22:42
- 등록자
- 김성림
- 조회수
- 333
안녕하세요
온세상이 알록달록 물감이 필요없을 정도로 너무나 예쁘네요
아침마다 방송하시기 많이 힘드시죠
요즘엔 하루하루의 기온이 다르게 느껴지던데 목을 많이 쓰시는 일을 하시니 목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일주일후 저의 반쪽이 될 박범중씨의 솔로로써의 마지막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서로 다른 부모님에게서 태어나 서로다른 환경으로 자라 이제 둘이서 같은 배를 타고 지금까지 살아온날 보다 앞으로 살아가야할 날이 더 많은 저희들
인생이라는 큰 도화지에 예쁜그림 많이 많이 그려 나가서 나중에 돌아 봤을때 속상했던 일보다 미소짓게 하는 일들이 많도록 축복해주세요
그리고 표현을 잘 않해서 그렇지 내가 오빠 사랑하는거 알지
만약 사연을 읽어 주신다면 축하송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부탁드릴게요
시간은 7시15분에서 20분사이에 보내주시구요
상큼한 노래 많이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