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0.23 23:08
- 등록자
- 이재영
- 조회수
- 339
언니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감기 조심하시구여..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10월 24일 48번째 생일을 맞이하셨어요...
농사일에 늘 바쁘신 어머니께서...
본인 생일이나 기억하시고 계실지.....
가족들 생일은 챙겨두 어머니 자신 생일은 안챙기시잖아요....
바쁘다는 핑계로 집안일도 자주 못도와 주는 못된 딸이지만...
오늘은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는 착한 딸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최월숙 여사님!!
생신 진심으로 추카드려요...
그리고 무지 무지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사랑하는 둘째딸이....ㅋㅋ
*언니..선물 꼭 부탁드려요...
하루종일 농사일에 찌들린 엄마에게 조그마한 선물을 드리고 싶네요...
꼭 부탁해요....ㅋㅋ(꽃배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일읍 학전동 275번지
최월술 : 016-823-6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