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하단말 전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0.27 18:49
- 등록자
- 황현섭
- 조회수
- 317
내일이 제가 아는 교회 선생님의 28번째 생신이라 이렇게 사연 올립니다...<<<"선생님 오늘이 선생님의 26번째 생신이시잖아요.. 정말정말 축하드려요...선생님을 안지도 제가 중2때부터 였으니까. 4년됐네요... 그런데. 이렇게 생일 축하한단말 처음인것 같네요... 올해에서야... 선생님과 가까이 지낸것 같네요.. 그덕에... 올해는 큰힘이 곁에 있은것 같아요... 선생님이 있어서 힘들때마다 힘이 됐구요, 제가 이유없이 전화를 걸어도.. 제 기분,수준에 맞춰서 언제나 통화 해주시구.. 저의 대화 상대가 되주셔서 고마워요... 오늘 특별한날.. 어떻게. 특별한 선물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사연 올리게 됐어요... 아무튼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오늘 하루 행복 가득한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글구요.. 이번주일에 탁구 한게임 어때요?ㅋㅋ제가 이길거지만요.">>>세원누님... 이름 밝히지 말아 주시구요... 1부 두번째사연으로. 읽어 주세요... 음악은 voiture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