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생일축하해~~~~
- 작성일
- 2004.10.29 23:34
- 등록자
- 최경숙
- 조회수
- 317
안녕하세요 세원씨?
15년,16년만에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꼭 소개해주세요
그때는 엽서를 이용했었는데...지금은 참 세상이 좋아졌어요 글쵸? 우리 아들이 낼 30일이 여덟뻔째 생일입니다 직장다니는 엄마밑에서 씩씩하게 잘 큰답니다.얼마전부터 생일잔치해달라구 졸르드니, 글쎄 친구들에게 갈비마트에서 생일잔치한다고 했다지 뭡니까 얼마나 웃기든지..잔치대신에 섬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네요 아침마다 세원씨 목소리들으며 아침먹고 학교갑니다 우리아들 엉뚱하긴하지만 생일 꼭좀 축하해주세요
사랑하는 예쁜딸,꿀꿀이 돼지아들 정말정말 엄마가 사랑한다
신청곡-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1부마지막이나 2부첫곡으로 부탁합니다 (꼭요-듣고 학교가게요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