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주년
- 작성일
- 2004.11.03 01:14
- 등록자
- 심영식
- 조회수
- 279
벌써 가을이지나고 겨울이오는것처럼 추워지는군요....
벌써6년의 시간이흘러 이제 두아이의 아빠가 되었네요...
이번 11월7일이 결혼 6주년이랍니다...결혼해서 아직까지 제대로된선물 한번 못해줘서 미안하기도하고..그래서 이렇게 글이라도 보내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위로할까합니다...저도 오늘 사연보낸님처럼 출근시간에(8시~8시25분)잠시나마 듣는지라 이사연이나온다해도 들을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축하해주실꺼죠?
사랑하는 우리 아내 그리고 성은이 차은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해주세요...물론 저도 열심히 노력할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