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이네요.(11.11)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1.08 09:05
- 등록자
- 김학원
- 조회수
- 337
안녕하세요?
청하면에 살고있는 김학원이라고 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년째네요.
그간 아이들도 둘이나 생겼습니다.
서로 맞벌이를 하는 관계로 저희 부부들만 따로 살고있어 아이들과 같이있지 못해 늘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으로 안타까워 하고 있죠 언젠가 지겹도록 같이 살 그날이 올거라 굳게 믿으면서 말이죠.
11월 11일은 사랑하는 아내 '김춘희'씨의 생일입니다. 올해는 마침 소위 말하는 '빼빼로 데이'에 생일이 걸렸네요.
출장문제로 생일날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이렇게 라디오에 사연을 띄웠습니다. 그리고 늘 출근하면서 이 방송을 들으면서 출근한다니 꼭 축하사연좀 뛰워주세요(08:00-08:10 사이...).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도 함께 전해주시겠어요? 부탁합니다.
노래는 쿨의 '슬퍼지려하기전에' 신청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