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댁.....
- 작성일
- 2004.11.11 17:34
- 등록자
- 김상희
- 조회수
- 323
서울에서 직장생활을하다 아무런 연고가 없는 포항에 시집을 오게됐는데...신랑만 바라보고 살줄 알았는데...
하늘에서 "현정"이란 후배를 뚝! 하고 보내주셨어여..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침마다 FM모닝쇼들으면서 음악도 많이 알고 현정이랑 더 많은 얘기를 하고있답니다...(참고로 저희는 카풀을 하고있거든여..)
비록 30여분 남짓 듣고있지만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주절주절 사연을 올린이유는
11월 12일 제가 사랑하는 "현정"이가 태어난 날입니다..
"현정아...언니가 많이 도와주고 해야할텐데..힘은 못되고..
연약한 후배에게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있다...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알고있지?? 이방송들어서 기분 정말정말 좋았으면 좋겠다...생일축하해~~~!!!짝짝짝..."
여기온지 1년정도 되가는데..이런 사연은 첨으로 올려보는거 같네여...정세원님 꼭 사연 읽어 주실꺼죠~~믿어여~~
몇번 신청곡도 보내고 "10초만 들어봐"도 몇번시도했구...
요즘하는 "가사美로 찾기"도 열심히 참여하는 중이랍니다..
아마 "포항댁"이라고 하면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어여...
생일축하곡 꼭 틀어주세여~아는 노래가 없어서...신나고 재미있는 노래로 신청합니다...
터보 - 생일축하곡...(제목을 정확히 모르겠어여..알아서 틀어주세여...터보노래가 신나고 즐거웠던거 같았는데..ㅎㅎ)
참고로...이방송 가사미로찾기 전후로 사연 읽어주심 너무너무 고맙겠습니다....그럼 오늘도 수고하시구여..주말 잘~ 보내세여
그럼 다음에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