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 저희 어머니 생신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1.14 15:08
- 등록자
- 장준영
- 조회수
- 280
안녕하세요..세원언니..
추운날씨에도 아침부터 방송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오늘은 축하사연 올립니다..
15일은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하고 존경스러운 어머님의 53번째 생신입니다..
오빠 둘에 막내인 저와는 둘도없는 친구처럼 지내는 저희 어머니..항상 제가 어려보이고 안타까워보여서 걱정이라고 말씀하시는데..이제 걱정마세요..엄마..저도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되었고 항상 어머니께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엄마...하는 소리는 항상 가슴을 찡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엄마..요즘 자주 몸이 안좋다고 하시는데..항상 건강하세요..
앞으로도 계속 저와 좋은 추억 하나하나 만들어가보아요..
저의 친구이자 영원한 안식처인 어머니..
박영애 여사님의 생신을 추카드리옵니다..
세원언니..저희 어머니 생신 마니 마니 추카해주세요..
**꼭 읽어주시고요.(7시부터 7시 반사이에요..)
저희 어머니를 위해 자그마한 선물도 보내주시면 너무 기뿌고요..작은 바램입니다..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