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꼭!!꼭!! 그시간에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
- 작성일
- 2004.11.17 10:54
- 등록자
- 김정미
- 조회수
- 301
Only Friend ..
하늘아래 땅위에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화려하지도 않고 초라하지도 않는
순수하지만 바보스럽지 않고
항상 웃지만 천하지 않으며
명량하지만 수줍어 할 줄도 알고
자존심은 강해도 용서를 빌 줄 알며
여러 사람을 알지만 한 사람과 약속하는
나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그대는 아름다운 나의 친구입니다.
오늘은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이뿌니 현숙이에 생일입니다..
20년지기 친구,, 제자신보다도 절 너무 잘 아는 그런 저에겐 아주 소중한 친구랍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그리고 지금 같은 직장을 다니면서까지 저에겐 늘 한결같은 현숙이가 너무 고맙고 든든하답니다..
제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땐 항상 옆에서 충고와 함께 조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얼굴표정만 봐도 저에 마음을 읽는다고 해야하나요?
아마 지금 출근길에 이 방송을 듣고 있을거예요~~
현숙아!
이제껏 우리둘 우정 잘지켜 왔듯이 앞으로도 영원히 우정 변치않도록 하자꾸나,,
오늘 너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또 축하한다^^ 따랑해~~ *^^*
p.s 언니,, 8시에 첫사연으로 읽어주세요,,
친구가 그시간에 출근하는지라,, 꼭 부탁드려요 ^^;
신청곡 : 이정 "Happy Birthday To You"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