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가랑 500일 되는날입니다..축하 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1.19 01:40
- 등록자
- 정구익
- 조회수
- 272
안녕하세요 세원이 누나..
정말 오랜만에 들렷어요..지성지성..ㅋㅋ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한데 간강은 어떠 신지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짱가랑 500일 째 되는 날입니다.
아마 짱가는 이방송 들으면서 '아차'하고 있을께에요
제눈엔 훤하거든요!! 짱가가 기념일에는 쪼금 약해요.
그래두 어케요 제가 좋은걸. 제가 챙기면 되죠뭐..ㅋㅋ
우리들의 500일 축하 부탁드리구요 구익이가 짱가를 너무 너무 사랑한다구 전해 주세요~~
그리구 요즘 회사고 회관(회관이라고 하시면 되고요 종교단체이름을 통상적으로 그렇케 불러요 그렇타고 사이비는 아닙니다 법인이거든요 ㅋㅋ)이고
밤늦게 까지 하다 보니깐 조금 힘이 드는가봐요.~~~
누님께서 힘을 쫌 불어 주세요~~~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날 회사에서 세미나가 있는데요~~
처음 하는 발표라 많이 긴장 되고 떨리는가봐요.
저두 옆에서 힘이 되주고 있는데요~~~
세원이 누님께서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팅!!'
한 마디만 해주시면 좋켔네요~~~
그러면 용기 내어 짱가가 잘할수 있을꺼 같아요..
그리구 지금 이방송 들으며 질투 하고 있을 아줌마들..
미영이 누나, 경희 누나, 조여사한테도
감기 조심하라고 전해 주세요
다시 사귀는 만큼 예전보다 더 이쁜사랑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싶어요 그래서인지 kcm에 흑백사진이 듣고 싶네요.
가사가 저에게 한번 해어진이후에 방황했던 제 마음같거든요..
부탁 드릴께요..
시간은..3부 2번째 곡이나 3번째 곡으로 부탁 드릴께요
8시2분에서 25분 사이에 출근을 하거든요..
그리구 짱가가. 이름을 밝히는것을 좋아 하지 않아서요 방송하시지 마시구요 누님만 알고 계세요!!
장하영이에요.
그리구 제 이름은 밝히셔두 되요..그러면 감기 조심하세요
꽃같은거 주신다면..야..저야..정말 정말..감사 하겠습니다
안주셔도..제가 사기는 사겠지만..그래두 누님께서 한다발 선물 해주신다면..감사히 받겠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