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나라 임금님의 생일.
- 작성일
- 2004.11.19 10:21
- 등록자
- 이은하
- 조회수
- 334
안녕하세요.정세원씨!
세달전 출산을하고 일을시작하게된 이후로 모든 집안일과 회사일을 하고있는 저희남편의 생일을 축하하고싶어서 글을올림니다.
남편은 다른사람의 행복을 만들어주는 사람이예요.
저도 남편 때문에 무지 행복하답니다.그리고 우리부부에게 너무나도 감동적인 아가도 태어나 요즘은 힘들어도 힘든줄모르고 살고 있어요.
할머니댁에 아가가 있게되면서 아침일찍 일어나야하는 수고를 하면서도 얼굴은 싱그리벙그리예요.
우리 너무 힘든사랑을 했거든요.참아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이렇게 짧게 보내서 안타깝지만 오늘처럼 따뜻한날처럼 앞으로도 행복하겠죠!
우리쟈갸에게 한마디만 더할께요
자기야 이동형씨 그동안 잘 못챙겨줘서 미안해 생일축하하고 사랑해
ps:아! 그리고 왜별나라 임금님 인지 궁금하겠네요.
그건 우리아가 별명이 "별"이예요 별이아빠라서 그렇게 부른답니다.
11월 20일토요일에 꼭좀 부탁드릴께요.감사합니다. 곡:터보의곡인데 이름은 잘모르겠어요 생일축하곡인데 .....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