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신랑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1.19 20:05
- 등록자
- 심혜자
- 조회수
- 306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11월 22일 월요일은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신랑 우형수씨의 서른두번째 생일이랍니다. 결혼하고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는 신랑의 사랑에 늘 행복해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교육때문에 2주를 떨어져 있었는데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눈물도 많이 흘렸답니다. 그래도 생일에 맞춰서 내려와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자기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우리 같이 산 행복했던 1년만큼 10년,20년,30년 쭉.....앞으로도 행복하게살자. 자긴알까? 내가 당신만난걸 행운이라 생각하는걸!
자기야! 사*랑*해!!! 그리구 생일 축하해!!!
오늘 저녁에 맛난거 해놓을테니까 일찍 들어와~~~~~~~~~~~~~
p.s 노래하나 신청할께요.이안의 물고기자리를 11월22일 월요일
아침"8시 20분"에 꼭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근하면서 들을수 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