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해 주세염~~~!!!!!!
- 작성일
- 2004.11.23 23:31
- 등록자
- 이민경
- 조회수
- 273
매일 아침 출근 준비를 하면서 라디오를 듣지만 막상 제 사연이 소개될거라고 생각하니 괜히 가슴이 설레네요....
소개해 주실거죠??
11월 24일은 사랑하는 남친 병기와의 100일입니다.
석달 열흘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념일이라고 챙기고 싶어지네요..ㅋㅋㅋ 저 민경이랑 병기랑 아시는 모든분들은
다들 축하해주세요..
따랑하는 자갸...
학교 다니랴 직장 다니랴 힘들고 피곤해 하면서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 매일 매일 고생이지???
정말루 고맙구 미안해..
내가 아주 많이 따랑한다는거 알쥐??
내색은 안하지만 지난 시간동안 네 마음 아프게 지냈던 시간들
모른척 다 덮어주고 사랑으로 날 대해줘서 고맙구 우리 이제 겨우 시작이니까 앞으로 더 힘내서 열심히 살자.. 알았지???
언니 저희 다시 한번 더 축하해 주시구요..
노래 신청까지 해도 되나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에 나오는
유미가 부르는 노래 부탁드릴게요....
즐건 하루 되세요..
<사연은 가능하면 8시에서 8시 10분 사이에 들려주시면 안되나요
전 24일이 휴무라 들을수가 있지만 제 남친은 출근중에 라디오를 들을것 같아서요..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