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갚으러 왔어요... (12월 2일 친구 연화생일이에요...)
- 작성일
- 2004.11.29 18:43
- 등록자
- 김정희
- 조회수
- 310
제생일때 연화가 축하사연 보내줬거든요...ㅋㅋ
꼭 부탁드릴께요...
12월 2일은 친구 연화의 이십대 마지막 생일이에요..
조금은 서글픈 날이기도 하겠지만...
삼십대가 된다고 인생 끝나는건 아니잖아요... ㅋㅋ
주름이 하나둘 늘어가더라도ㅋㅋ
항상 밝고 씩씩한 모습 변함 없기를..
하루빨리 멋진 남친 만나서....
예쁜 추억마니 만들고 얼른 결혼도 하기를...
저는 대구에 있어서 그날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정연화..생일 축하해....
생일축하곡은...
지오디 노래면 아무꺼나 다 좋아해요...
꼭 부탁 드릴께요...
ps. 혹시 선물도 주나요...
케익이나 꽃다발 같은거 있음 배달해주심 안될까요...
동국대학교병원 원무과 정연화 앞으로....
넘 많은걸 바라는 건가요..ㅠㅠ
하나더....
8시에서 10분 사이에 방송해주세요... 꼭이요... 꼭..
부탁이 넘 많아서 저도 민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