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 생일.. 아무도 몰라주고~~~
- 작성일
- 2004.11.29 22:50
- 등록자
- 임명희
- 조회수
- 366
저희는 결혼한지 아직 1년도 채 되지않은 신혼부부랍니다.
그리곤 처음맞는 남편의 생일이죠(남편이름 : 김재연 )
~ 그래서 한달전부터 남편을 위해 뭘 해줄까 칼을 열심히
갈았죠..ㅋㅋ
그결과.. !! 남편이름 방송타게 해 주고 싶어서요..
글고 우리신랑 초등학교 선생님인데요. 이젠 더이상 총각선생님
이 아니라서 인기떨어져 오늘... 혹시 학교갔는데 아이들이
몰라줄까봐 제가 아침에 미역국1탄!! 방송2탄!! 준비중입니다
물론 3탄은 둘만의 파티를 할 예정이죠~~
그러니까 언니 꼭!! 축하해 줄꺼죠?
참!! 신청곡은 결혼식에 남편이 절 위해 축가를 스스로 불렀던 노래,.. 또 듣고 싶네요
그노래 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너무 설레고 행복하거든요
** 유리상자 : 신부에게... 틀어주세요 **
p.s 참!!! 시간은요 8:00 ~ 8:10분 될까요?
저희가 그때 같이 출근하거든요.. 그때아니면 저는 못들어요
8시에 같이타고 나가서 전 8:10분에 내려요..
감솨 너무감솨~~~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