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는 박여사!!!
- 작성일
- 2004.12.03 01:53
- 등록자
- 김정은
- 조회수
- 310
안녕하세요.^ㅡ^
생일...추카 해주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우리 사랑하는 박여사!!! ^ㅡ^ 우리 엄마...
지난 11월 30일이 우리 엄니 생일이셨거든요.
근데...거의1년째 백수라....돈이 만만치 않아서
선물을 못해드려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_ㅠ
그래서 세원언니(?)가~
이쁜 마음을 담아 선물을 부탁드려요~
그리고...
나중에 일자리 구해서 월급 타면 멋진 선물 이쁜 선물
많이 많이 해줄테니까.....이번 한번만 봐주시고...
사랑한다고....전해주세요.^ㅡ^
신청곡.....을 적고 싶지만..음..
언니가 추천해 주신 곡...다 들을께요~^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