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백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2.03 18:03
- 등록자
- 김은전
- 조회수
- 376
안녕하세요
세원씨
전 울진에 사는 나령이 엄마(김은전)입니다.
예전에 임신해서 축하인사를 받았었는데
또한번 아기의 백일을 축하받으려구요
아기는 낳는것보다 키우는게 더 힘들다는걸 몸으로 느꼈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낯설음에 울고 보채던 아기가
웃고 옹알이를 하더니 곧 백일(12.6)을 맞이해요
첫손녀를 한달간 돌봐주시던 시어머님과
출근하는 딸을 위해 외손녀를 돌봐주시는 친정어머님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또 저희를 항상 격려해주고 축하해주는 주위분들에게도
감사하구요
남편에게서,친지.동료,이웃들께 사랑받는 전 행복한 사람같아요
모든 사람이 평안하기를 기도하면서
이문세 아찌의"행복한 사람이나,생일"노래를 들려주실래요
그리고
우리 나령이 백일 기념사진을 위해
세원씨가 도움주시면 감사하겠구요 꾸벅 ^*^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또 들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