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같은 엄마같은 친구같은 남언니의 생일 추카추카~
- 작성일
- 2004.12.06 22:58
- 등록자
- 김현주
- 조회수
- 408
방송 꼬옥 나오게 해주세용...ㅎㅎ(협박은 아니에요^^)
그리구요..가능하다면...3부 시작하면서 들을수 있을까요?
그렇게 되면요..좀 부탁드릴께요...죄송~!!
세원씨~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졌죠?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구용..
이쁜목소리 다치면 큰일나죠..^^
시작부터 너무 아부를 하는거 같아요?아니에요..진심이니깐..
12월 7일은 각박한 사회에서 진정으로 사람냄새 나는 영원한 소녀같은 남언니의 태어나신 날이랍니다...
3,4년전에도 제가 여기 FM모닝쇼에 문을 두드려서 언니의 생일을축하해주곤 했었는데....몇년만에 다시 두드리게 되었네요..
세원씨?
언니가요...지금껏 사시면서 받은 선물중에 젤루 기억에 남는것이 포항MBC에 방송되는 사연과 신청곡과 또....ㅎㅎ 꽃이랍니다.
너무 노골적이죠?근데 하는수 없어요...
그 언니가 그렇게 말했으니..달라는 소린 아니구요..
주실수 있나요?그럼 주심 너무 좋은데...
언니가 다른 그 어떤 보석이나 고가의 선물보다 값진 선물이었다고 하더라구요...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올해에 그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미리 하셨는데 어쩌죠?
세원씨가 무리 안가는 선에서 해주실수 있음 해주시고...
안되면 어쩔수 없는거니...조용히 포기하겠나이다..
어쨌든...
우리 남수정언니의 탄생하신날 많이 많이 추카해주세요..
늘 20대 같은 젊음마음으로 기쁘게 사시는 모습을 보니 실제 20대인 제가 봐도 너무나 즐거워 보여..참 보기가 좋아요..
수정언니~ 늘 그 맘으로 살아가주세요...아셨죠?
언니는 환하게 웃는 모습이 매력포인트라우...
언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또한 보기가 좋구요..
수정언니 사랑해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웃으면서 삽시다..
신청곡 : 해와달 "축복"
혹시나 혹시나 가능하시다면...ㅎㅎ^^
남수정언니-포항시 북구 죽도1동 26번지 포항영흥초등학교
(과학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