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실거죠^^
- 작성일
- 2004.12.07 00:25
- 등록자
- 이성호
- 조회수
- 280
세원님 안녕하세요..
이제 겨울인가 보네요..여전히 세원님의 아침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다름이 아니라요.오늘이 벌써 저희들 모임인 "재밌잖아"
200일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그러고 보니 시간참 빠르네요..벌써 200일이라니..요즘은 각자 바쁜일 때문에 예전처럼 잘 만나진 못하지만 그 우정 만큼은 변함이 없답니다.그리구요..
요즘 져니 아버님께서 몸이 좀 편찮으세요..
직접 찾아뵈서 인사는 못드리지만 어서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져니가 아버지때문에 걱정이 많이 될거에요..세원님께서 져니보구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우리 재밌잖아 친구들(영희랑,록이랑,민이랑,져니랑) 같이 듣고싶습니다.
조관우의 "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듣고 싶어요..
출근 시간인 가사 미로찾기 전에 부탁드려요..
그럼 세원님 감기 조심하시구요..오늘도 즐건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