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제 친구 경미의 결혼식..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4.12.07 20:40
- 등록자
- 김유진
- 조회수
- 285
다가오는 일요일(12월 12일)은 사랑하는 제 친구 경미의 결혼식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내가 기쁠때나 슬플때나 늘 곁에서 함께 해줬던 친구..
이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새출발 하는건데...
왜 이렇게 기쁜 맘보다 섭섭한 마음이 더 큰건지...ㅠ.ㅠ
하지만,, 그 마음 잠시 접어두고.. 이 순간만큼은 함께 기쁜맘으로 축하해주고 싶네요..^^
경미야,,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갑작스레 너랑 헤어진다는게 너무 서운하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 니가 많이 행복해 하는 것 같아 나도 정말 기뻐.
우리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살게 되겠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하는 친구가 되자...
늘 행복해야 해... 사랑한다, 친구야!!~^^*
p.s 신청곡은 유리상자의 '신부에게'...
내일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틀어주시면 좋겠구요~
그리구,, 이제 멀리가는 친구라...
꽃바구니 선물 한번 해주고 싶은데..
가능하다면 좀 부탁합니다..
받는사람 : 포항시 남구 송도동 423-13번지
이 경 미(011-503-1360)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