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추카... 그리고 설레임
- 작성일
- 2004.12.12 19:20
- 등록자
- 최진호
- 조회수
- 320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아침 출근길에서 방송을 듣는 건장한 공무원입니다.
세상에서 마음씨 젤 착하고 젤 이뿐 장소영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소영씨 평생에 가장 행복한 날로 기억될 수 있게, 많은 걸 준비해뒀는데요... 글쎄요... 빠진게 없나 점검하고 점검해도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ㅋㅋ
함께 준비해준 홍이와 동규에게 너무 고맙고, 빨리 퇴근해서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군요!
김종서님의 "아름다운 구속"부탁드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Post Script
: 7:35분에서 7:50분 사이에 출근길에 있을것같네요... 맞춰틀어주신다면 다가오는 2005년에 부자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