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해남이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2.13 17:24
- 등록자
- 정희수
- 조회수
- 246
겨울 아침의 찌뿌등한 하루를 밝게 열어주시는 세원씨!!
안녕하세요.....
오는 15일이 와이프의 31번째 생일입니다.
그날 아침 미역국을 먹을 수 있을 지 부터 걱정이 앞서는데요.
(매년 본가에서 생일아침을 먹었는데, 이번해는 본인이 싫다고 하네요. 시어머님이 차려주시는 생일상이 못내 부담스러웠는 모양입니다. 전 가족끼리 당연한거라 했는데...)
여하튼,
우리 김해남의 31번째 생일을
저와 우리아들 래금이와 저희 아버지, 어머니, 형이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리높여 우렁차게 전해 주세요.... 부탁부탁부탁
늘 건강하게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자는 말과 함께요...
신청곡은 이종용의 "겨울아이"이고요, 시간대는 8시 30분에
부탁드립니다. 그때 아마 출근한다고 차에 있을 시간이거든요.
늘 부탁만 드리고, ..... 하지만, 부탁하는 분들이 많으실수록
세원씨는 더욱 더 행복해 하시리라 굳게 믿고 부탁드립니다.
추워지는 겨울 건강 하시고, 다가오는 성탄절과 새해에 늘 행복
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아자아자아자 세원씨! 홧팅....
우리 가족 홧팅....아싸라비야....

